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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사이 442Hz
<클래식기타 앙상블 Expansion> 프로젝트
vision & Philosophy
"클래식 기타를 독주 악기가 아닌 실내악의 한 축으로 확장하여,
클래식 기타 연주자들이 지속 가능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는
공연 플랫폼을 만들어갑니다."

프로젝트 아카이브
2026 - 군악대장 을 만나다
442Hz X 충무부대 군악중대장

현역 육군 군악대장과의 협업을 통해,
서로 다른 음악적 배경이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함께 만들어갈 수 있게 되어 기뻤습니다.
이번 프로젝트가 또 하나의 의미 있는
연결로 남기를 기대하며 !
2026 - 클래식 기타 앙상블
Expansion : 2
처음으로 전석 매진을 기록한 공연이었습니다.
베를린에서 오랜 시간 공부해온
클래식 기타리스트 변정우 선생님과의
협업을 위해
직접 찾아가 인사를 드리고,
조심스럽게 제안을 전했던 과정이 특히
이번 공연에서 가장 깊게 남는 순간으로
기억됩니다.

2026 - 애견동반음악회
쫑긋콘서트 - 안녕하개
강아지를 데리고 갈 수 있는 음악회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만 늘 하다가 직접 만들어 보기로 했습니다.
반려견 교육기관을 운영하는 대표님들을 찾아가 이야기를 나눴고,
대화를 이어가다 보니 아이디어가 조금씩 형태를 갖추게 되었습니다.
관객들을 위한 반려견 전문가의 토크,
강아지를 위한 간식,
그리고 음악.
사람과 반려견이 함께 편하게 머물 수 있는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2026 - 클래식 기타 앙상블
Expansion : 1
클래식 기타 앙상블을 현재 진행형의 음악적 실천으로 확장하고자,
여러 공연장을 중심으로 공연을 기획하고있습니다.
보다 학술적이고 전통적인 레퍼토리를 각자의 음악적 배경에 따라 재해석·재탐구하여, 이를 관객에게 생생한 연주로 전달합니다.

2025 - 해운대문화회관
클래식기타 트리오
박정현, 정어진, 고충진
공연 운영의 반복성과 유연한 편성을 시도해봄과 동시에
부산 지역 작곡가의 작품을 매 회차 프로그램에 포함시키는
방식을 병행했습니다.
이는 회전 가능한 공연 구조 안에서도
음악적 내용이 고정되지 않고 현재성을 유지할 수 있는지에 대한
중요한 검증 과정이었습니다.

2024 - 나눌락
클래식기타 트리오
김경태, 정어진, 고충진
부산에서 오랜 시간 활동해 온 기타리스트들과 함께하며
프로젝트의 음악적 방향과 운영 구조가 지역 공연 환경 안에서
실제로 작동 가능한지를 확인하는 과정을 거쳤습니다.
이 협업은 이후 반복 가능한 기타 앙상블 프로젝트로 나아가기 위한
중요한 정렬의 단계였습니다.

2023 - Space Um
양산시립합창단 소프라노 - 최주영
르네상스 작품, 독일 가곡, 현대곡 등
기타를 위해 쓰이지 않은 레퍼토리를
클래식 기타로 해석하는 시도를 이어왔습니다.
이러한 작업 과정에서 편성을 재구성하고
공연 환경에 맞게 음악을 다시 구조화한 경험은,
이후 프로젝트의 방향과 방식에 중요한 기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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