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아카이브
2026 - 클래식기타앙상블
Expansion : 4

4회 공연에는 예상보다 많은 관객분들이 찾아와주셨습니다.
멀리서 와주신 분들도 계셔서 고마운 마음이 더 컸습니다.
공연이 끝난 뒤에도 관객분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이 시리즈가 연주자들만의 실험으로 끝나지 않을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2026 - 프로젝트 선정
유망예술가지원 프로젝트 선정

<부산 기타 트리오>가
부산 복합문화공간ccc 에서 개최한
유망예술가지원 프로젝트에 선정되어
멋진 공간에서 백운포의 끝내주는 뷰를 배경삼아 간단한 인터뷰와, 연주영상을 촬영했습니다.
대표님의 음악사랑, 예술가들을 위한 사랑과 실천이
말씀 하나하나에 녹아있어 촬영 진행하는동안
기쁜마음으로 임할수 있어 좋았습니다.
2026 - 후원 선정
아르띠아데 오페라단

아르띠아데 오페라단의 후원을 받게 되었습니다.
대표님과의 만남에서 청년 음악가들을 위해 진심으로 힘쓰고
행동하고, 생각한걸 실천과 결과로
만들어낸 모습들에 많은 인사이트를
얻는 순간이었습니 다.
2026 - 부산민주항쟁기념관
3번째 시리즈

부산 민주항쟁기념관 소극장에서
클래식기타와 관악 조합의 실내악을
관객분들에게 선보였습니다.
리허설 중 쉬는시간마다
민주 공원 인근에서
공연 포스터를 들고다니며
"기타 좋아하십니까, 공연보러오세요"
하고 돌아 다녔던게 참 기억에 남습니다.
공연은 무대 위에서만 만들어지는 게
아니라는 걸 다시 느낀 시간이었습니다.
2026 - 부산국제기타페스티벌
442Hz 프로젝트 앙상블

부산 낙동아트센터에서 열린 부산국제기타페스티벌에 초청되어 연주했습니다.
페스티벌이라는 큰 흐름 안에서 클래식기타 앙상블을 선보일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리허설을 마치고 공연 전 낙동강변을 자주 걸었습니다.
그날의 노을빛과 공기가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좋은 공연은 무대 위의 순간뿐 아니라, 그날의 장소와 분위기까지 함께 남는 것 같습니다.
2026 - 한국기타협회 후원공연
금정지부, 해운대지부 연합 콘서트

한국기타협회 금정지부와 해운대지부가 함께한 후원공연에 참여했습니다.
부산을 중심으로 꾸준히 활동해온 선배, 동료 연주자들과 함께한 좋은 무대였습니다.
특히 한국기타협회의 후원으로 공연이 이루어졌다는 점이 뜻깊었습니다.
지역 안에서 클래식기타 공연이 계속 이어지기 위해서는 연주자뿐 아니라, 이를 지지하고 연결해주는 구조도 필요하다는 것을 다시 느꼈습니다.
2026 - 군악대장 을 만나다
442Hz X 충무부대 군악중대장

현역 육군 군악대장과의 협업을 통해,
서로 다른 음악적 배경이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함께 만들어갈 수 있게 되어 기뻤습니다.
이번 프로젝트가 또 하나의 의미 있는
연결로 남기를 기대하며 !
2026 - 클래식 기타 앙상블
Expansion : 2
처음으로 전석 매진을 기록한 공연이었습니다.
베를린에서 오랜 시간 공부해온 클래식기타리스트 변정우 선생님과의 협업을 위해 직접 찾아가 인사를 드리고, 조심스럽게 제안을 전했던 과정이 특히 기억에 남습니다.
서로 다른 시간과 장소에서 공부하고 활동해온 연주자들이 한자리에 모였고, 각자의 소리와 호흡이 하나의 앙상블 안에서 만났습니다.
객석이 차 있는 모습을 보면서, 이 시리즈가 단순한 시도로 끝나지 않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2026 - 애견동반음악회
쫑긋콘서트 - 안녕하개
강아지를 데리고 갈 수 있는 음악회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만 늘 하다가 직접 만들어 보기로 했습니다.
반려견 교육기관을 운영하는 대표님들을 찾아가 이야기를 나눴고,
대화를 이어가다 보니 아이디어가 조금씩 형태를 갖추게 되었습니다.
관객들을 위한 반려견 전문가의 토크,
강아지를 위한 간식,
그리고 음악.
사람과 반려견이 함께 편하게 머물 수 있는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2026 - 클래식 기타 앙상블
Expansion : 1
기획 단계에서 머물던 여러 생각들이 실제 연주와 공간,
사람을 통해 구체화되는 순간을 맞이하며,
클래식 기타 앙상블이라는 장르가
지금 이 장소에서 어떤 방식으로 살아 움직일 수 있는지를
함께 바라보고자 시작된 프로젝트입니다.
부산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클래식 기타리스트들이 모여
이러한 풍경을 일회적인 시도로 남기기보다 보다
자연스럽고 지속적인 장르로
이어갈 수 있을지를 함께 질문해 보고자 마련되었습니다.

해운대문화회관
클래식기타 트리오
박정현, 정어진, 고충진
공연 운영의 반복성과 유연한 편성을 시도해봄과 동시에
부산 지역 작곡가의 작품을 매 회차 프로그램에 포함시키는
방식을 병행했습니다.
이는 회전 가능한 공연 구조 안에서도
음악적 내용이 고정되지 않고 현재성을 유지할 수 있는지에 대한
중요한 검증 과정이었습니다.

나눌락
클래식기타 트리오
김경태, 정어진, 고충진
부산에서 오랜 시간 활동해 온 기타리스트들과 함께하며
프로젝트의 음악적 방향과 운영 구조가 지역 공연 환경 안에서
실제로 작동 가능한지를 확인하는 과정을 거쳤습니다.
이 협업은 이후 반복 가능한 기타 앙상블 프로젝트로 나아가기 위한
중요한 정렬의 단계였습니다.

Space Um
양산시립합창단 소프라노 - 최주영
르네상스 작품, 독일 가곡, 현대곡 등
기타를 위해 쓰이지 않은 레퍼토리를
클래식 기타로 해석하는 시도를 이어왔습니다.
이러한 작업 과정에서 편성을 재구성하고
공연 환경에 맞게 음악을 다시 구조화한 경험은,
이후 프로젝트의 방향과 방식에 중요한 기준이 되었습니다

사람과 사람사이 442Hz
Between People 442Hz
vision & Philosophy
"클래식 기타를 독주 악기가 아닌 실내악의 한 축으로 확장하여,
관객들에게는 색다른 클래식음악을, 클래식 기타 연주자들에게는 지속 가능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는 공연 플랫폼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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